동작구, 구민 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입력 2026-03-24 10:3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1일 사당 만남의 공원서 ‘현장보건소’
5월까지 매월 넷째 금요일 ‘주민 건강교실’

서울 동작구가 구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보건소’와 ‘주민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동작구 현장 보건소’ 운영 모습. (사진 제공 = 동작구)
▲지난해 ‘동작구 현장 보건소’ 운영 모습. (사진 제공 = 동작구)

현장 보건소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당 만남의 공원(지하철 2‧4호선 사당역 7번 출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건강 체험 존’과 ‘건강 홍보 존’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총 21개 부스가 마련된다.

아울러 주민 건강교실은 대사 증후군 등록관리 대상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당 보건지소 내 동작 재활헬스 센터(사당로 253-3)에서 운영된다.

이달 27일 1회 차를 시작으로 5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전문 강사진이 질환별 정확한 정보와 실천 가능한 운동 방법을 전달한다. 회 차별 1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사당 보건지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친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작구 주민 건강교실’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 = 동작구)
▲‘동작구 주민 건강교실’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 = 동작구)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57,000
    • -2.76%
    • 이더리움
    • 2,493,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4.53%
    • 리플
    • 1,665
    • -2.86%
    • 솔라나
    • 103,800
    • -6.74%
    • 에이다
    • 230
    • -4.96%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90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48%
    • 체인링크
    • 11,370
    • -5.64%
    • 샌드박스
    • 78.38
    • -7.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