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강남경찰서, 청소년 중독범죄 예방‧대응 ‘맞손’
서울 강남구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서울 강남경찰서가 청소년 중독 범죄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강남경찰서는 소년범죄 수사와 선도 활동을 비롯해 청소년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 예방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 문제의 조기 발견과 개입, 중독질환 관리, 청소년‧청년 중독 예방 및 회복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예방부터 상담‧치료 연계, 전문교육까지 아우르는 지역 협력
2026-03-17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