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청년가게 9곳에 리모델링 비용 지원

입력 2026-05-07 15:3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점포당 최대 1500만원…공사비 70% 한도

19~45세 도봉구 거주 예비창업자‧창업 7년 이내 청년 대상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도봉구 청년가게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도봉구청 전경. (사진 제공 = 도봉구)
▲서울특별시 도봉구청 전경. (사진 제공 = 도봉구)

도봉구는 올해 1월 19~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가운데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지원 대상 점포를 선정했다.

지원 비용은 점포당 최대 1500만원이며 공사비의 최대 70% 이내에서 지원한다.

도봉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청년가게창업 지원 사업을 시행해 5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과 임차료 등 약 1억원을 지원했다.

도봉구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비용 지원이 청년 창업자의 영업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08,000
    • -0.1%
    • 이더리움
    • 3,10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28,000
    • -5.71%
    • 리플
    • 2,014
    • +0.4%
    • 솔라나
    • 126,900
    • -0.31%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541
    • -0.55%
    • 스텔라루멘
    • 219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1.63%
    • 체인링크
    • 14,060
    • -1.26%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