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코레일, '철도 결제 서비스 개선·우리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

입력 2026-03-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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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대문 NH농협타워(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한국철도공사 – NH농협카드 업무협약식’에서 NH농협카드 정영선 카드디지털사업부 부사장(오른쪽)과 한국철도공사 이민성 단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카드)
▲17일 서대문 NH농협타워(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한국철도공사 – NH농협카드 업무협약식’에서 NH농협카드 정영선 카드디지털사업부 부사장(오른쪽)과 한국철도공사 이민성 단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철도 결제 서비스 제고 및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열렸다. 양측은 카드 결제 방식 효율화, 외국인 결제 서비스 개선, 철도 이용 활성화, 우리쌀 소비 촉진 등을 협력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 내용은 △VAN-less(승인·매입 프로세스 간소화) 직라인 도입 △코레일 앱 내 NH Pay 연동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철도 이용 공동 프로모션 등이다.

NH농협카드 정영선 부사장은 "대한민국의 핵심 교통 인프라 기관인 코레일의 공공플랫폼에 농협카드의 디지털 인프라를 더해 고객 금융 편의성을 한 단계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철도 결제 서비스의 개선과 우리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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