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저축은행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입력 2026-03-17 14:0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다올투자증권)
(제공=다올투자증권)

경찰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17일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전 8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강남구 다올저축은행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압수수색은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상호저축은행법은 저축은행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해 서민과 중소기업에 금융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해당 사안에 대한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고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12,000
    • +0.04%
    • 이더리움
    • 3,40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80,600
    • -0.96%
    • 리플
    • 1,921
    • +0.52%
    • 솔라나
    • 150,000
    • -0.46%
    • 에이다
    • 344
    • +6.5%
    • 트론
    • 453
    • -1.09%
    • 스텔라루멘
    • 26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50
    • +0.27%
    • 체인링크
    • 17,540
    • -0.45%
    • 샌드박스
    • 92.25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