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과 면담...협력 논의

입력 2026-03-11 14:5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과 션 캐니(Sean Canney)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왼쪽)과 션 캐니(Sean Canney)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1일 오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션 캐니(Sean Canney)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이 면담을 갖고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아일랜드와의 항공협정 체결, 교통 사업에서의 우리 기업 참여 방안 등 향후 양국 간 교통분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니 차관은 한국 기업의 더블린 메트로 사업 참여 요청과 양국의 항공협정 체결에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한국과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 차관은 광주 자율주행차 실등도시 추진 계획을 소개하면서 “아일랜드 정부와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항공협력, 자율주행차 도입, 스마트 교통 확대는 양국이 공통으로 관심을 가진 분야인 만큼, 향후 협력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90,000
    • -2.52%
    • 이더리움
    • 2,623,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0.06%
    • 리플
    • 1,729
    • -3.89%
    • 솔라나
    • 101,200
    • -5.86%
    • 에이다
    • 271
    • -10.56%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299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4.86%
    • 체인링크
    • 11,830
    • -4.98%
    • 샌드박스
    • 84.73
    • -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