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재단 회의실에서 추원서 상임이사가 배우 권잎새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금융산업공익재단)
금융산업공익재단이 배우 권잎새를 재단 설립 이후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위촉 행사에는 추원서 상임이사, 박준범 사무국장 등 재단 관계자와 소속사 워크하우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권잎새는 2015년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데뷔했다. 장편 독립영화 ‘미지수’, 디즈니+ 오리지널 ‘조명가게’, 우리은행 ‘위비 짠테크적금’ 광고 등에 출연했다. 재단이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원하는 ‘2030청년영화제’에서는 ‘주목하는 배우’로 선정된 바 있다.
권잎새는 향후 재단의 국내외 주요 사업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하고 10월 예정된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보고회 등 일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권잎새는 “금융산업공익재단의 가치있는 활동이 사람들의 일상과 미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재단이 수행하는 의미 있는 활동들이 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