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입력 2026-02-26 16:5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윳돈으로 금, 부동산보다 주식 투자를 희망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6 투자 전망 및 돈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76.4%는 '현재 여윳돈이 있다면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금'은 67.6%, '부동산'은 56.3%였다.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요즘 주식시장에서는 누구나 돈을 벌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라는 응답은 35.6%에 그쳤지만, '주식투자는 결국 돈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경제활동'이라는 응답은 62.8%에 달했다. '요즘 같은 주식시장 활성화가 투자 과열을 조장하는 것 같다'라는 인식도 절반(50.2%)을 넘었다.

2026년의 주요 재테크 전략으로는 '다양한 투자를 통한 자산 증식(41.8%)' 계획이 1순위로 꼽혔으며, '기존 자산 유지·아끼기(35.8%)', '빚 줄이기(12.2%)' 등의 답변도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1,000
    • +0.48%
    • 이더리움
    • 3,66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26,000
    • -1.48%
    • 리플
    • 2,042
    • +0.39%
    • 솔라나
    • 162,900
    • -1.03%
    • 에이다
    • 368
    • +10.51%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9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29%
    • 체인링크
    • 19,050
    • -0.47%
    • 샌드박스
    • 96.93
    • -7.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