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어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416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7분 현재 스피어는 전일 대비 8800원(19.95%) 오른 5만29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장 종료 후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416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 1627.3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월 14일부터 4월 24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회사명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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