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16인, 1라운드 1위 길려원⋯탈락 위기 이엘리야ㆍ유미ㆍ장혜리

입력 2026-02-1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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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TOP10으로 가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TOP10으로 가기 위한 16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1라운드 한 곡 대결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펼쳐진 한 곡 대결은 두 사람이 레전드의 곡 종 하나를 함께 부른 뒤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50점을 마스터들의 선택에 따라 두 사람이 나눠 갖는 것이었다.

해당 대결의 1위는 240점을 얻은 길려원이었다. 이에 따라 함께 대결한 김혜진은 10점을 받으며 1라운드 최하위인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방식으로 집계된 순위는 1위 길려원(240), 2위 홍성윤(225), 3위 허찬미(185), 5위 정혜린(170), 5위 윤태화(160), 6위 염유리(136), 7위 이소나(130), 공동 8위 윤윤서와 적우(125), 10위 김다나(120), 11위 이엘리야(115), 12위 유미(90), 13위 장혜리(80), 14위 채윤(85), 15위 김산하(25), 16위 김혜진(10)이었다.

이중 다음 라운드로 갈 수 있는 등수는 10위 김다나까지다. 11위 이엘리야는 단 5점으로 인해 탈락하게 된다.

하지만 1라운드 점수는 끝이 아니다. 2라운드 개인전을 비롯해 국민대표단의 점수를 합산하면 순위는 충분히 뒤집힐 수 있다.

TOP10은 다음 주 개인전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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