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설 연휴 온 가족이 즐기는 명절 프로모션 운영

입력 2026-02-09 11:2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명절 이벤트 윷놀이 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 = 하이원리조트)
▲명절 이벤트 윷놀이 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 = 하이원리조트)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절 프로모션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연휴 기간 리조트 전역에서는 공연,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까지 아우르는 명절 맞춤 콘텐츠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는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라이브 공연들이 마련됐다. 먼저 14일 새해 색소폰 악기 연주와 웰컴 체크인 마술 공연이 진행된다. 15일부터는 설 특집 국악 공연과 미디어 공연이 이어져 연휴 기간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웰니스센터에서는 설날 오행 족욕 체험과 설빛 오색 막걸리 빚기 체험이 운영되며,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셰프와 함께하는 만두 빚기 체험 등 명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워터월드에서는 딱지치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놀이와 함께 음악에 맞춰 즐기는 물속 버블파티가 열리며, 스키장에서는 새해 소망 작성 이벤트, 하이하우 포토타임 등 레저와 명절 이벤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먹거리 역시 설 연휴 즐길 거리 중 하나다. 특선 석식 뷔페를 선보이는 그랜드테이블을 비롯해 설맞이 와인과 위스키를 선보이는 등 리조트 내 식음업장에서는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다양한 메뉴를 마련했다.

또 설 연휴 기간에 ‘최대 방문객 달성 프로모션’,‘하이원리조트 굿즈샵 행운상점 오픈’,‘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명절 기간 리조트에서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97,000
    • +2.23%
    • 이더리움
    • 3,367,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62%
    • 리플
    • 2,204
    • +4.36%
    • 솔라나
    • 136,300
    • +2.02%
    • 에이다
    • 399
    • +2.31%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1.91%
    • 체인링크
    • 15,420
    • +2.87%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