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 수상을 기념해 직영인증중고차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리본카는 지난달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차량 품질 관리와 투명한 정보 제공,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타임딜은 대상 수상을 계기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본카는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직영인증중고차 200대를 대상으로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완료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행사 대상 차량은 설 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높은 패밀리카와 소형 SUV 위주로 구성됐다.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등 공간 활용도가 높은 차량과 △기아 셀토스 △현대 베뉴 등이 포함됐다. 프리미엄 모델인 포르쉐 718 카이맨은 최대 850만원까지 할인된다.
리본카는 중고차 구매에 대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 △8일 안심 환불 서비스 △주행거리 제한 없는 180일 연장 보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은 일정 기간 차량을 충분히 운행한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차량 품질 관리도 직영 체계를 통해 이뤄진다. 리본카는 직영 리컨디셔닝 센터인 RTC(Reborncar Trust Center)에서 특허받은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를 적용해 차량 특성에 맞춘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는 리포트 형태로 공개돼 주요 점검 항목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차량 품질과 구매 이후 서비스 전반에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온 점이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한 안심 중고차 플랫폼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