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한성대와 'ESG 공공-민간 협력' 첫 걸음

입력 2026-01-22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원재활용 캠페인, 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탐색 기회 제공 등 공동 협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성대학교 업무협약식. 좌측부터 이창원 한성대 총장,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성대학교 업무협약식. 좌측부터 이창원 한성대 총장,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한성대와 손잡고 ESG경영 분야 민간·공공 협력의 새 길을 열어가기로 했다.

전기안전공사는 22일 한성대 상상관에서 한성대와 ‘ESG경영 실천과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이날 ESG경영이 오늘날 기업은 물론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대적 관문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ESG 정책 공조체계 구축 △우수 성과사례 공유 △에너지 신산업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교육 등의 협력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공사는 이를 위해 태양광, 풍력, ESS 등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 현장 탐방의 기회를 찾아 지원하고 자원 재활용 공유 사업, 취약계층 안전 캠페인 등 양 기관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AI와 에너지 대전환이 미래 국가 발전의 화두가 된 시대에 창의적인 청년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 등 민간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79,000
    • -0.21%
    • 이더리움
    • 3,16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1.82%
    • 리플
    • 2,054
    • -0.82%
    • 솔라나
    • 126,500
    • +0.24%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8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0.85%
    • 체인링크
    • 14,400
    • +1.77%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