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정전이 사흘 연속 이어지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직접 나섰다.
7일 이재준 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극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최근 크고 작은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며 수원시가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전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수원시에서는 최근 며칠간 정전이 잇따랐다. 4일 밤
HD250·HD300 제품 등 사용전검사 마쳐
HD현대의 연료전지 및 수전해 전문기업 HD하이드로젠이 한국형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HD하이드로젠은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SOFC 발전설비 ‘HD250’과 ‘HD300’, 제조시설에 대한 사용전검사를 끝내고 제품 양산체계를 구축
전기ㆍ가스ㆍ승강기ㆍ교통 등 분야별 전문역량 집결…선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안전 전문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28일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안감회) 소속 8개 기관과 함께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통합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청은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 규모 분석을 위해 '중앙 화재합동조사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단은 소방청과 국립소방연구원, 서울·경기 화재감정기관, 방재시험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인천 소방본부·소방서 등 총 8개 기관에서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조사단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민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의 큰 불길이 61시간 만에 잡혔다. 건물 붕괴 위험이 낮아지면서 인근 지역에 내려졌던 대피명령은 해제됐지만,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21일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화재는 전날 오후 8시께 초진됐다. 18일 오전 6시 54분께 불이 시작된 지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20일 기준으로 사흘 연속 지속 중이다. 소방 당국은 800명이 넘는 인력과 특수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건물 내부에 쌓인 대량의 가연성 물질과 복잡한 구조 탓에 진압에 난항을 겪고 있다. 경찰은 수사 전담팀을 꾸려 화재 원인과 확산 계기 수사에 착수했다.
이날 소방 당국에 따르면 18일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행 논의ESS 안전성 평가센터 연계 에너지 모델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연 협력을 강화한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완주 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분과 제2차 정기회의’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국가 핵심 인프라인 발전설비의 안전성 강화와 선제적인 고장 예방에 나선다.
한수원은 9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전기안전공사와 '발전설비 안전성 확보 및 에너지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회천 한수원 사장과 남화영 전기안전공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569개 직업계고 3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진단에는 전국 직업계고 3학년 졸업예정자 5만9747명 가운데 98.28%가 참여한다. 교육부와 대한상의가 함께 운영하는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무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학생의 진로 설계와
자체 거대언어모델·검색증강생성 활용한 온프레미스 보안 환경 구현웨이버스 컨소시엄 구성…시각언어모델(VLM) 기반 스마트 행정 이식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대규모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와이즈넛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발주한 총사업비 26억4500만원 규모의 ‘전기안전 A
재정경제부는 19일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하고 사망사고가 발생한 15개 기관 중 현재까지 재임 중인 국립공원공단,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환경공단, 한전KPS 등 11개 기관장에 경고 조치했다.
노후 발전설비 정밀안전진단 의무화발전설비, 소방 점검 대상에 새로 포함조치명령 어기면 과태료…안전 사각 해소
20년 넘게 돌아간 풍력발전기가 점검도 멈춤도 없이 서 있다 무너지거나 불에 타는 일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후 발전설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설계수명을 넘긴 발전기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무화하고, 그동안 소방 점검 밖에 있던 발전설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 방안
정부가 노후 육상풍력 사고 예방 및 보급·관리 강화를 위해 가동 20년이 지난 육상풍력 설비에 대해 고강도 안전성 의무 평가를 도입하는 등 전주기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손질한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설비는 기본적으로 철거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이호현 2차관 주재로 육상풍력 업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감사 전문성 강화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북 완주군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이흥범 중진공 상임감사, 허정환 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와 양 기관 자체감사기구 소속 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전국 단위 조직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국가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김제시가 금산사 등 주요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벌이며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요인 차단에 나섰다.
김제시는 2일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이현서 김제시장 권한대행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금산사 등 국가유산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21일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1km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진행된다. 정부는 공사장 안전 분야와 시공·건설 분야 등 2개 분야, 3개 조로 구성된 정부합동점검단을 꾸렸다. 점검단은 총 40명 규모다.
점검단에는 국토부와 행안부를 비롯
지상변압기 활용해 임시복구…긴급지원시스템 구축준공 25년 이상 1000세대 대단지 6월까지 특별점검
앞으로 아파트 단지 내 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도 원칙적으로 24시간 내 임시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정전 대응 체계를 전력당국이 마련한다. 화재나 침수 등 피해 규모가 큰 상황도 48시간 내 전력을 공급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다음 달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을 연다.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이 상은 1998년 UN의 ‘장애인권리선언’ 정신을 계승해 시작됐으며, 올해 다섯 개 부문에서 총 7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상식 운영은 전국 39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한 한국장애인인권상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전기 방화재 분야 전문가 임장호 아이캡코리아 대표 등 3명을 올해 1~3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 지난 29일 세종청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들에게 고용노동부장관 증서를 수여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2006년 8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