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HD현대중공업)
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 원유운반선 2척과 P/C(석유화학제품 운반선)선 2척을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4816억 원 규모로, 2024년 매출액 대비 3.32%에 해당하는 규모다.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계약 상대는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9척, 14억 9000만 달러(약 2조 2000억 원)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 233억 1000만 달러(34조 4500억 원)의 6.4%를 잠정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