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종국,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살아남은 비결⋯"앱 하나도 안 써"

입력 2026-01-15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
(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

가수 김종국이 ‘쿠팡’ 사태에서 살아남은 비결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황신혜, 장윤정이 출연해 멤버들과 퀴즈 풀기에 나섰다.

이날 퀴즈에는 ‘드라이브 스루’의 시초에 대해 출제됐다. ‘드라이브 스루’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제품을 주문하고 결제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현대에는 패스트푸드, 카페 등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지극히 현대적인 이 방식은 무려 192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그 시초는 바로 은행 업무 서비스였다. 막 승용차가 보급되던 시기 바쁜 직장인들이 출근길에 멈추지 않고 바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면서 시작된 것.

이에 장윤정은 “미국은 아직도 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주우재는 “종국이 형은 진짜 편하겠다. 형은 아직도 모든 업무를 은행에 직접 가서 본다”라고 말해 또 놀라게 했다.

이에 김종국은 “제가 앱을 안 쓴다. 그래서 쿠팡 사태 때도 안전했다”라며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있었던 쿠팡 사태를 언급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2,000
    • +0.77%
    • 이더리움
    • 3,08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44%
    • 리플
    • 2,083
    • +1.41%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07%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