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승진 및 신임 부·지점장 사령장 수여식

입력 2026-01-08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승진 및 신임 부·지점장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승진 및 신임 부·지점장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은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승진 및 신임 부·지점장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령장 수여 대상자는 1급 승진자 3명, 2급 승진자 16명, 3급 승진자 17명, 4급 승진자 14명, 신임 부점장 15명, 신임 영업점장 및 팀장 10명 등 총 75명으로, 각 부서 및 영업점에서 탁월한 업무 성과와 리더십을 인정받아 이번 인사에서 승진 및 부점장으로 임명됐다.

이 날 수여식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석해 전북은행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은행장은 직접 사령장 전달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새로운 직책에 대한 책임 및 역할을 강조했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이번 승진과 보직 임명은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보상인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부여하는 의미”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스스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부단한 노력과 함께 현장 중심의 영업력 강화 및 고객신뢰 제고에 앞장서 전북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19,000
    • -1.34%
    • 이더리움
    • 3,428,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37%
    • 리플
    • 2,081
    • -1.79%
    • 솔라나
    • 126,200
    • -2.02%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6%
    • 체인링크
    • 13,860
    • -1.42%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