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삼화페인트 부사장이 고(故) 김장연 회장의 보유 지분 전량을 상속받았다.
2일 삼화페인트는 김 부사장이 김 회장의 주식 619만2318주를 상속받았다고 공시했다.
기존 82만6113주를 보유하고 있던 김 부사장은 상속받은 지분으로 인해 총 701만8431주를 보유하게 됐다. 김 부사장은 지분율 25.8%로 최대주주에 올랐다.
앞서 김 부사장
스틱인베스트먼트는 그로쓰캐피탈·크레딧 등 두 본부를 부문으로 확대 개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PE·그로쓰캐피탈·크레딧 세개 부문 체제로 개편됐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세 운용 부문의 균형 있는 성장을 추구하기 위함"이라며 "안정적 투자를 기대하는 기관투자자의(LP)의 니즈와 메자닌, 대출 투자 시장의 성장에 대응해 올해 첫 크레
AI 신년사로 혁신 메시지재무 탄력성·신사업 안정화·미래 투자 강조
구자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년사를 통해 새해 경영 방향과 혁신 의지를 밝혔다. 구 회장은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AI로 신속히 처리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AI 기반 업무 혁신을 올해 경영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부문장
△건설부문 부문장 지성태 대표 △방송부문 부문장 박혜정 대표
◇계열사 대표
△토마토CLASSIC 대표 이윤민 △토마토LIVING 대표 김차수 △토마토DIO 대표 윤나리라 △토마토CLT 대표 전우리 △토마토KARENA 대표 지성태 △토마토POWER 대표 지성태(겸임) △미디어토마토 대표 이윤준
◇임원 승진
△뉴스토마토 대표이사 부회장 정광섭
일동제약그룹은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내용을 담은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사는 내달 1일부터다.
윤 대표는 일동제약그룹의 창업주 3세로 2005년 입사해 전략기획,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와 함께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
앞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 공무원에 대해선 상위직급 결원이 없어도 특별승진이 가능해진다. 또 재난·안전, 민원응대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의 근속승진 기간이 1년 단축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31일 밝혔다.
혁신처는 이번 개정안에서 정부 포상을 받은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해 공무원의
대웅제약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고, 올해 신설된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에도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선도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인증을 12년 이상 연속 유지한 기업 가운데 우수한 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성과를 토대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여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 대웅제약은 2008년 가족친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