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 제타가 과일과 고기, 우유 등 주요 먹거리 위주의 ‘올바른 우리집 장보기 ZETTA’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8일 롯데마트 제타에 따르면 스마트팜 딸기(220g)는 4990원, 제주 타이벡 감귤(2kg)은 1만99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100g)은 정상가 대비 30% 할인한 1990원에 판매한다.
또 △바나나 2500원 △양배추 990원 △우유(900mL×2) 2500원 등을 포함해 요거트 40여 종을 개당 1990원에 선보인다.
제타패스 회원은 탕수육과 우동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엘포인트 가입 시 추가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재우 롯데마트·슈퍼 이그로서리(eGrocery) 사업단장은 “최근 온라인 장보기 트렌드가 가격은 물론 신선도와 편의성, 혜택 구성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만큼 롯데마트 제타 전용 단독 할인과 구독형 서비스 혜택을 강화해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할인 행사는 이날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