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새도약론에 200억 지원…“취약계층 부담 경감”

입력 2026-01-05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은 취약계층의 부채 부담 경감을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신용회복위원회의 '새도약론'에 2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주관하는 새도약론 지원 대상은 7년 전 연체 발생 후 채무조정을 거쳐 잔여 채무를 6개월 이상 상환 중인 고객이다. 대출금리는 은행권 신용대출 수준인 연 3~4%대다. 1인당 대출한도는 최대 1500만 원이다.

채무조정 이행자에게 저리 대출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재기를 지원한다. 농협은행의 지원금은 새도약론 재원으로 활용된다.

농협은행은 장기소액연체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새도약기금에 29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00 돌파한 코스피…'반도체 독주'서 '지수형 상승'으로[변동성 커진 증시③]
  • 단독 보험 불완전판매 ‘두더지 게임’… 잡으면 또 터지는 이유는
  • [AI 코인패밀리 만평] "FAFO"
  • AI 엔진 ‘연료 부족’ 경고등…데이터 브레이크에 테크 기업 발목 [리코드 코리아]
  • 위고비·마운자로 성에 안 차…GLP-1, ‘다중작용제’ 열풍
  • 단독 사총협, 대학생 단체 만나 '등록금 규제' 머리 맞댄다 [등록금 논쟁]
  • '흑백요리사2' 주인공 재질 최강록
  • [종합] 정의선, CES서 엔비디아 부스 방문 “제2의 깐부회동 이어지나” [CES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85,000
    • -0.43%
    • 이더리움
    • 4,771,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925,000
    • -1.39%
    • 리플
    • 3,332
    • -2%
    • 솔라나
    • 204,700
    • +1.94%
    • 에이다
    • 609
    • -0.65%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353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050
    • -1.86%
    • 체인링크
    • 20,340
    • +0.39%
    • 샌드박스
    • 184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