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핀테크 위크'에 관람객 1만2700명 방문…"역대 최대"

입력 2025-12-14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1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체험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1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체험을 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달 말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 사흘간 관람객 1만27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는 14일 행사 결과를 공개하며 "현장 설문에서 응답자의 94.2%가 향후 박람회를 다시 찾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핀테크×인공지능(AI), 금융에 취향을 더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총 128개 기업·기관이 전시에 참여했고 분야별 전문 세미나는 13개 트랙으로 운영됐다.

투자 연계 프로그램도 가동됐다. 효성벤처스, SBVA, 인터베스트 등이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 소프트먼트·아이오로라·페이히어·스위치원·씨앤테크 등 5개사에 대해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그레이드헬스체인, 디자인앤프랙티스 등 10개사는 올해 ‘K-핀테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금융위는 내년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5,000
    • -4.4%
    • 이더리움
    • 2,652,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4.93%
    • 리플
    • 1,756
    • -4.1%
    • 솔라나
    • 104,200
    • -6.21%
    • 에이다
    • 287
    • -10.59%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13
    • -8.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5.46%
    • 체인링크
    • 12,070
    • -4.36%
    • 샌드박스
    • 87.2
    • -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