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025 청소년정책 평가’ 국무총리표창 수상

입력 2025-12-11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1월 동작구청에서 열린 '청소년 진로박람회'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동작구)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11월 동작구청에서 열린 '청소년 진로박람회'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동작구)

서울 동작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정책 분석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활동·참여 △보호·복지 △지역특화 등 3개 영역에서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활동·참여 분야에서는 여러 위원회를 통해 학생들이 정책 수립과 시설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청소년 권익 증진에 기여했다.

보호·복지 분야에서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상담·보호·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 밖에 지역특화 분야에서는 청소년센터(동작·사당·대방)를 거점으로 동작구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기획·실행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내 모든 청소년이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0,000
    • +2.27%
    • 이더리움
    • 3,346,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86,800
    • +12.54%
    • 리플
    • 2,172
    • +20.94%
    • 솔라나
    • 129,700
    • +4.26%
    • 에이다
    • 322
    • +12.2%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90
    • +12.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4.48%
    • 체인링크
    • 16,300
    • +7.8%
    • 샌드박스
    • 63.93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