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출근길 강추위...서울 영하 2도까지

입력 2025-12-09 0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요일인 9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 특히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전날보다 5~7도 이상 낮아지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이 0도 이하에 머물겠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4∼7도, 춘천 -7∼6도, 강릉 0∼10도, 청주 -3∼7도, 대전 -4∼9도, 세종 -4∼8도, 전주 -2∼9도, 광주 -1∼10도, 대구 -1∼9도, 부산 2∼11도, 울산 0∼10도, 창원 1∼10도, 제주 6∼12도로 전망된다.

대기도 매우 건조하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동해안, 대구와 부산·울산·창원·김해 등 일부 경남권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 경기 북부와 남부, 강원 영서, 충북 지역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