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에선 쪽잠, 국감장엔 고성만' [한컷]

입력 2025-10-31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국회의 국정감사가 주요 상임위원회의 종합감사를 끝으로 사실상 마무리됐다.

여야의 극한 대립 속에 정책 논의는 실종되고 정쟁만 남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피감기관의 연간 사업과 성과, 정책 집행을 점검해야 할 자리가 여야의 공방전으로 변질된 것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쉬지 못하고 준비에 매달렸던 피감기관 관계자들이 국회 복도 한켠에서 쪽잠을 청하는 사이, 국감장 안에서는 고성과 언쟁만 오갔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9,000
    • +1.01%
    • 이더리움
    • 3,17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531,500
    • -5.09%
    • 리플
    • 2,032
    • +0.99%
    • 솔라나
    • 128,300
    • +0.7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0.09%
    • 체인링크
    • 14,350
    • +0.3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