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3분기 순이익 895억 원…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

입력 2025-10-30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 CI.
▲현대카드 CI.

현대카드의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현대카드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895억 원으로 전년 동기(763억 원)보다 약 17.3%(132억 원)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누적 당기순이익이 2550억 원으로 전년 동기(2401억 원)보다 6.2%(149억 원)증가했다.

9월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0.80%로 지난해 9월 말(0.70%)와 비교해 0.1%포인트(p)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반연체비율은 0.70%에서 0.79%로 증가했고, 실질연체비율도 1.03%에서 1.16%로 증가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우량 회원 중심 회원수 증가와 함께 신용판매취급액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이 같은 흐름에 힘입어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7.3%, 누적으로는 6.2% 증가했으며 업권 내 유일하게 3년 연속 세전이익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실수요자 중심의 금융상품 운영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0.79% 연체율을 기록했다"며 건전성 중심의 경영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10,000
    • +1.02%
    • 이더리움
    • 2,686,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0.92%
    • 리플
    • 1,715
    • +0.18%
    • 솔라나
    • 122,500
    • +0%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92
    • -0.81%
    • 스텔라루멘
    • 300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32%
    • 체인링크
    • 12,040
    • +0.5%
    • 샌드박스
    • 75.39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