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이 주목한 길거리 간식 '계란빵' [한컷]

입력 2025-10-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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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옷차림이 한껏 두꺼워졌다. 길거리에는 겨울 간식 노점이 하나둘 등장했다. 그중에서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노란색 빵, '계란빵'이 미국 CNN의 주목을 받았다. CNN은 계란빵을 '계란이 통째로 구워져 들어간 빵'이라 소개하며 '세계 50대 빵'으로 선정했다.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시민이 계란빵과 붕어빵 등 겨울 간식을 먹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시민들의 옷차림이 한껏 두꺼워졌다. 길거리에는 겨울 간식 노점이 하나둘 등장했다. 그중에서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노란색 빵, '계란빵'이 미국 CNN의 주목을 받았다. CNN은 계란빵을 '계란이 통째로 구워져 들어간 빵'이라 소개하며 '세계 50대 빵'으로 선정했다.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시민이 계란빵과 붕어빵 등 겨울 간식을 먹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시민들의 옷차림이 한껏 두꺼워졌다. 길거리에는 겨울 간식 노점이 하나둘 등장했다. 그중에서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노란색 빵, '계란빵'이 미국 CNN의 주목을 받았다. CNN은 계란빵을 '계란이 통째로 구워져 들어간 빵'이라 소개하며 '세계 50대 빵'으로 선정했다.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시민이 계란빵과 붕어빵 등 겨울 간식을 먹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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