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팝' 작곡가, 소녀시대 유리 사촌과 결혼⋯쿠시♥비비엔 '프로듀서' 부부 탄생

입력 2025-10-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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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쿠시, 비비엔 SNS)
(출처=쿠시, 비비엔 SNS)

프로듀서 쿠시(41‧김병훈)와 비비엔(32‧차현정)이 부부가 된다.

8일 두 사람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쿠시와 비비엔이 오는 11일 결혼한다”라며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쿠시와 비비엔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약 9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지인 소개로 만난 이들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변함없는 사랑 끝에 백년가약을 약속했다.

특히 쿠시는 최근 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소다 팝(Soda Pop)’을 공동 작사‧작곡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어 두 사람의 결혼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쿠시는 2003년 레게 듀오 스토니스컹크로 데뷔한 뒤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2NE1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후 2016년에는 YG 산하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해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나 2017년 코카인 투약 혐의가 알려지며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비비엔은 2015년 패션 잡지 쎄시의 콘테스트 1위에 오르며 모델로 데뷔, 현재는 프로듀서로 전향했다. 연인인 쿠시와 지수의 ‘꽃’, 헤이즈 ‘빙글빙글’, 조현아 ‘줄게’ 등을 작업했다. 특히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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