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한 결혼식⋯하객들 앞에서 약속의 입맞춤

입력 2025-10-05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나영, 마이큐 부부. (출처=마이큐SNS)
▲김나영, 마이큐 부부. (출처=마이큐SNS)

김나영과 마이큐가 연인에서 부부가 된 소감을 전했다.

4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저녁, 비가 그치는 날씨의 축복 속에 마이큐와 가족이 되는 식을 올렸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3일 부부가 된 김나영과 마이큐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특히 푸른 야외에서 두 아이와 함께한 김나영과 마이큐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겼다.

김나영은 “지금껏 받은 따뜻한 응원과 다정한 축하들을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겠다. 고맙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마이큐 역시 “아름다운 신부, 그리고 근사한 두 친구와 함께 발맞추어 걸어간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마이큐가 공개한 영상에는 하객들 앞에서 입맞춤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김나영의 행복한 미소가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2018년 남편의 투자 사기가 드러나며 이듬해 이혼했다. 당시 전 남편은 천여 명의 투자자에게 200억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기면서 구속됐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김나영은 힘겨운 시간을 보냈고 유튜브 수익을 모두 기부하는 등 대신 사죄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21년 마이큐가 교제를 인정하며 새로운 사랑을 키웠으나 2023년 프러포즈를 받고도 좀처럼 결혼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최근 김나영은 “마이큐의 변함없는 사랑에 저도 용기를 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11,000
    • +0.69%
    • 이더리움
    • 3,459,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33%
    • 리플
    • 2,152
    • +2.67%
    • 솔라나
    • 140,500
    • +2.18%
    • 에이다
    • 413
    • +2.99%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6.82%
    • 체인링크
    • 15,680
    • +2.42%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