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나폴리 맛피아, "안성재 이길 자신 있어"⋯넘치는 패기의 이유

입력 2025-09-26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전현무계획' 캡처)
(출처=MBN '전현무계획' 캡처)

나폴리맛피아가 안성재와의 대결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나폴리 맛피아가 곽튜브 대신 출연해 전현무와 식사에 나섰다.

이날 전현무는 “예민한 거 하나 물어봐도 되냐. 진짜 궁금하다. 아무도 안 한 질문이다”라며 “쭉쭉 결승까지 올라가지 않았느냐. 그때 상대가 에드워드가 아니라 안성재였다면?”이라고 질문했다.

이에 나폴리 맛피아는 “저는 많이 따지는 스타일이다. 심사위원을 따져야 할 거 같다. 저랑 안성재 셰프님이 대결할 때 심사를 누가 하냐”라며 분석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고든 램지 딱 한 명”이라고 지정했고 나폴리 맛피아는 “그럼 제가 이긴다”라고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유가 있다. 다른 분이면 제가 지지만 그분이면 제가 이긴다. 요리를 고든 램지 때문에 시작했다”라며 “그분 취향을 정확히 알고 있다. 그분이 나오는 수천 편의 영상을 다 봤다. 제 첫 스승”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흑백요리사’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안성재에 대해서도 “그분의 취향도 다 분석했다. 취향을 저격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어차피 입맛은 다 다르다. 이번에 그런 걸 좀 잘 맞춰서 잘된 거 같다”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 '역대 최대'…전년比 1810%↑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1,000
    • +0.3%
    • 이더리움
    • 2,71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0.68%
    • 리플
    • 1,723
    • -1.71%
    • 솔라나
    • 123,500
    • +0.08%
    • 에이다
    • 277
    • -3.48%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18%
    • 체인링크
    • 12,100
    • -0.98%
    • 샌드박스
    • 75.51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