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1동에 퍼진 추석 온정”…교회·기업·단체 성금·물품 줄이어

입력 2025-09-26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숙영 동장 “보내주신 정성,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것”

▲수원특례시 광교1동에서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계자들이 추석을 앞두고 신발과 햄·참치 세트 등 기부 물품 앞에서 이웃사랑 전달식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수원특례시 광교1동에서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계자들이 추석을 앞두고 신발과 햄·참치 세트 등 기부 물품 앞에서 이웃사랑 전달식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6일 수원 광교1동에 따르면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24일에는 동남용역이 햄·참치세트 30박스를, 주민자치회가 200만원을, 시은소교회가 운동화 500켤레를, 수원농협이 쌀 15포를 전달했다.

이어 25일에는 이언에듀케이션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면서 광교1동 전역에 나눔 분위기가 확산됐다.

광교1동은 이번에 접수된 성금과 물품을 저소득가정,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등에게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이웃들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77,000
    • -1.52%
    • 이더리움
    • 3,378,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2%
    • 리플
    • 2,085
    • -1.84%
    • 솔라나
    • 125,400
    • -1.18%
    • 에이다
    • 364
    • -1.09%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82%
    • 체인링크
    • 13,590
    • -0.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