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2027~2030년 핵심사업·추진전략 논의
장수군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장수군은 지난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최훈식 군수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14일 밝
복지 유공자 23명 표창…AI 활용 특강도 진행
협의체 위원 활동 격려, 지역 간 교류 확대 취지
경북도와 예천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내 시·군 간 교류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3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도와 예천군은 전날 안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도내 22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첫날 1호 결재에 담았던 ‘문턱 없는 시장실’이 82일 만에 실제 운영에 들어갔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시장실을 옮기고 비서실과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를 한 공간에 배치했다. 시장을 만나기 위해 계단을 오르거나 우회해야 했던 고령층과 휠체어 이용자 등의 접근 동선부터 바꾼 것이다.
21일 이투데이
서울시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자 1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은 오세훈 시장이 직접 진행했다.
올해 대상은 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부터 사회복귀까지 지원해온 '한림화상재단'이 차지했다. 한림화상재단은 2003년 한림
보건복지부 협약 후속으로 은평구와 손잡고 지역 복지망 구축매니저 50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해 위기 이웃 찾아 기관 연계6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참여해 현장 복지 살펴
hy의 배송 인력인 프레시 매니저들이 서울 은평구의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직접 찾아 나선다.
hy는 2일 서울 은평구청에서 협약식을 열고 은평구와 함께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복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이후 첫 공공기관장 인사로 신라대학교 손지현 교수가 부산사회서비스원장에 임명된다.
부산시는 부산사회서비스원 신임 원장에 신라대 상담치료복지학과 손지현 교수를 임명한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손 신임 원장은 2015년 3월부터 신라대 교수로 재직하며 사회복지 분야의 학술·정책 연구와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이 직접 이웃돌봄의 주체로 나서는 '용인형 통합돌봄 모델'의 출발을 알렸다.
어르신 인구 19만명, 전체 인구의 17%에 달하는 초고령화 흐름에 맞서 시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손잡는 시민주도형 돌봄 실험으로, 이 시장은 현장에 나설 돌봄파트너 29명을 "돌봄의 지평을 넓힐 선구자"라고 부르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일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 용인에서 이웃사랑으로 꽃폈다.
임영웅 팬클럽 '용인영웅시대 동백방'이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용인에서 영웅시대 팬클럽 이름으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열매네트워크' 사업비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발전소 주변 지역사회를 위한 전방위적인 나눔 활동에 나섰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기기 기부와 맞춤형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안동빛드림본부는 20일 안동시 풍산읍 행정복지센터 및 풍산읍지역사회보장
18개 전동 구성…개청 이래 최대 235명 참여
서울 서초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초구 동(洞)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봉사원 모집 범위가 기존 10개 동에서 18개 전동으로 확대됐고, 봉사원 수도 109명에서
금천구가 겨울철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한 '금(천구 김)치가 온다' 사업을 추진해 김치 5kg 2000박스를 동주민센터를 통해 배분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달 17일 구청 광장에서 50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1가구당 1박스 김치 지원으로 겨울철 김장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영양 균형을 높이는
GM 한국사업장과 국내 GM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가 인천 부평구 GM 한국사업장 본사 홍보관 대강당에서 ‘사랑의 선물상자 만들기’ 행사를 전날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사장을 비롯한 구매 부문 임직원들과 협신회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해 인천지역 취
서울 광진구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광진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연 구민 소통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광진구는 1월 서울시에서 최초로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한 3개 자치구 중 하나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3월 예정된 ‘돌봄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구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
부산 부산진구는 '2025년 부산광역시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 읍면동 부문에서 범천2동이 ‘우수’, 부전1동이 ‘장려’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시가 최종 선정한 우수 동 5곳 가운데 2곳이 부산진구에서 나왔다.
시는 2024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 각 동 주민센터가 추진한 복지업무 실적을 정량·정성으로 평가했다. 부산시 16개 구·군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이 지역복지의 새 방향을 모색하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마을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교1동은 14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나눔 문화 확산 △주민참여형 복지사업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임원진을 새롭게 선출하고, 민·관
수원 광교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경로당에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 제10번째 협약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돌봄공동체 활동을 한층 더 강화했다.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孝)’와 나눔을 실천하는 ‘드림(Dream&Give)’ 정신을 담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협의체와 경로당이 손을 맞잡고 정기 방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6일 수원 광교1동에 따르면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24일에는 동남용역이 햄·참치세트 30박스를, 주민자치회가 200만원을, 시은소교회가 운동화 500켤레를, 수원농협이 쌀 15포를 전달했다.
이어 2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들이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작은 정성에서 시작된 참여가 모여, 지역을 따뜻하게 만드는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부터 20일 동안 진행한 참기름 판매를 통해 수익금 100만 원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의체는 이번 기금을 활용해 맞손 협약, 취약계층 돌봄,
수원 광교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 아홉 번째 협약을 맺고, 어르신 돌봄과 나눔 확산에 힘을 모았다.
4일 광교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광교 한양수자인경로당에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 아홉 번째 협약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상호 돌봄과 교류를 확대한다.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孝)’의
보건복지부가 내년에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21일 경기도 동두천시를 방문해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의료·요양·돌봄통합 제도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하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
강서구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강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창업허브M플러스에서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강서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령친화도시 정책 추진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고령사회 모델을 고민하기 위해
설 연휴를 앞두고 지자체에서 홀몸노인을 비롯,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어르신 1080분께 손 편지와 명절 복(福)꾸러미를 직접 전달한다. 복꾸러미에는 떡국세트와 한과, 털모자, 마스크 등이 담겨 있어 취약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