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ㆍ전종서, 빗썸 새 얼굴로…디지털 금융 변화 담는다

입력 2025-09-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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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배우 정우성과 전종서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빗썸은 꾸준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신뢰감을 구축해온 배우 정우성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개성 있고 세련된 이미지로 주목받는 배우 전종서도 함께 모델로 선정했다.

최근 가상자산 거래에 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빗썸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배우와 협업해 디지털 금융 시대의 변화를 표현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정우성과 전종서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라며 "소통을 강화하고 건전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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