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뜬금없는 결혼설⋯소속사는 법적 대응 "유언비어 혼난다"

입력 2025-08-29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수지. (뉴시스)
▲배우 수지. (뉴시스)

배우 수지 측이 결혼설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선다.

29일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최근 당사 아티스트와 관련해 찌라시, 추측성 루머, 악의적 게시물, 비방 댓글 등이 확인되고 있다”라며 이날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특정 인물과 결혼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곧 발표가 날 거다”라고 확신했고 이는 SNS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

뜬금없는 결혼설에 팬들마저 혼돈에 빠져있을 때 매니지먼트숲 김장균 대표는 개인 SNS를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며 해당설을 부인했다.

김 대표가 직접 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8년 소속 배우 공유와 김유미가 뜬금없는 결혼설에 휘말렸을 때도 “곧 얼굴 한번 보자”라며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대중과 만난다. 해당 작품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수지와 김우빈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57,000
    • -0.94%
    • 이더리움
    • 2,40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14,300
    • +2.95%
    • 리플
    • 1,590
    • +0.19%
    • 솔라나
    • 114,400
    • +1.87%
    • 에이다
    • 232
    • +4.98%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304
    • +9.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16.11%
    • 체인링크
    • 11,010
    • -0.45%
    • 샌드박스
    • 71.22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