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청년혁신위 아이디어 발표회…반려동물 신사업 등 8건 제안

입력 2025-08-27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0년 이후 출생 직원 참여…우수 제안 사업 반영 추진

▲농협목우촌이 21일 개최한 ‘청년혁신위원회 아이디어 9단 제안 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목우촌)
▲농협목우촌이 21일 개최한 ‘청년혁신위원회 아이디어 9단 제안 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목우촌)

농협목우촌이 청년 직원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혁신위원회 아이디어 발표회’를 열었다. 1990년 이후 출생한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반려동물 신사업 등 8건의 아이디어는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검토될 예정이다.

농협목우촌은 21일 대표이사와 전무이사,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혁신위원회 아이디어 9단 제안 발표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1990년 이후 출생한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청년혁신위원회는 △신사업 발굴 △손익 개선 방안 △업무혁신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반려동물 관련 신사업을 포함한 총 8건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농협목우촌은 우수 제안자에게 포상을 실시하고, 도출된 아이디어의 타당성을 검토해 실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송찬호 농협목우촌 경영기획부장은 “청년 직원들의 참신한 발상은 회사 혁신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 아이디어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64,000
    • -1.21%
    • 이더리움
    • 4,336,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1.64%
    • 리플
    • 2,813
    • -0.64%
    • 솔라나
    • 186,900
    • -0.43%
    • 에이다
    • 528
    • -0.38%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79%
    • 체인링크
    • 17,860
    • -0.83%
    • 샌드박스
    • 206
    • -8.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