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이재현 CJ 회장, 젠슨 황 등 美 기업인들과 만남...현지 사업장 시찰 가능성도

입력 2025-08-26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귀국 일정 정해진 바 없어

▲이재현 CJ그룹 회장(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리셉션에 참석해 미국 찰스 리브킨 모션 픽처(MPA) CEO와 대화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이재현 CJ그룹 회장(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리셉션에 참석해 미국 찰스 리브킨 모션 픽처(MPA) CEO와 대화하고 있다. 2025.8.26 (연합뉴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이날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동행했다. 이 회장이 대통령의 해외순방에 동행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23년 윤석열 전 대통령 미국 순방 때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바 있다. 당시 이 회장은 공식 일정 이후 바로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이 대통령과 악수하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찰스 리브킨 모션 픽처 CEO 등 미국 기업인들과 만났다. K푸드, K팝 등을 매개로 대화를 이어갔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미정상회담 관련 행사 이후 이 회장의 개별적인 현지 일정과 구체적인 귀국 일정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일각에서는 K푸드 등을 앞세워 미국 시장을 공략 중인 만큼, 현지 사업장을 둘러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CJ그룹은 미국을 글로벌 사업의 거점으로 삼고 식품, 콘텐츠 등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액은 7조9000억 원에 달하며, 현지 직원 수는 1만2000명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7,000
    • -2.03%
    • 이더리움
    • 3,079,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0.73%
    • 리플
    • 1,716
    • -2.44%
    • 솔라나
    • 134,600
    • -2.11%
    • 에이다
    • 269
    • -3.93%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223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74%
    • 체인링크
    • 15,140
    • -2.64%
    • 샌드박스
    • 63.05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