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경북 경산에도 생겼다...‘수도권 외 첫 매장’

입력 2025-08-2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타필드 마켓 경산점 전경. (사진제공=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경산점 전경. (사진제공=이마트)

스타필드 마켓이 죽전, 일산, 동탄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에 문을 연다. 수도권 외 지역 최초 매장이다.

이마트는 이마트 경산점이 2006년 개점 이후 19년 만의 리뉴얼을 통해 21일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해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업면적 1만8744㎡(5670평), 3개 층으로 구성된 스타필드 마켓 경산점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복합 체험 공간으로 꾸몄다.

1층은 이마트 매장이다. 테넌트 시설들을 확대하면서 기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이마트 매장은 1만66㎡(3045평)에서 6691㎡(2024평)로 약 33% 축소했다.

1층과 2층으로 분리되어 있던 이마트 매장을 1개 층으로 압축한 덕분에 생필품, 먹거리 등을 한 층에서 쇼핑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동시에 가전문화 특화존을 입구에 배치했다.

2층의 핵심 공간을 휴식이 있는 커뮤니티 라운지로 제공하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특화 콘텐츠와 테넌트들을 함께 마련했다.

3층에는 기존 문화센터 규모를 483㎡(146평)에서 702㎡(212평)로 45% 확장한 ‘컬처클럽+트니트니 플러스’(9월 예정)와 ‘다이소’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8,000
    • +6.38%
    • 이더리움
    • 3,284,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95,800
    • +29.35%
    • 리플
    • 1,920
    • +10.41%
    • 솔라나
    • 125,300
    • +4.5%
    • 에이다
    • 300
    • +9.89%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3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12.12%
    • 체인링크
    • 15,890
    • +8.24%
    • 샌드박스
    • 65.4
    • +1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