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인천점, 지역 최초 ‘루이 비통 남성 매장’ 문 연다

입력 2025-08-1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니고(NIGO)’ 협업 한정판 제품 등 다양하게 선보여

▲루이 비통 2025년 겨울 남성 컬렉션.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루이 비통 2025년 겨울 남성 컬렉션.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14일 인천점 1층에 인천 지역 최초의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1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인천점 매장에서는 남성 의류를 비롯해 가방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남성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매장에서는 남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퍼렐 윌리엄스가 이끄는 2025년 겨울 남성 컬렉션 전 상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컬렉션은 일본 스트리트 패션계의 대표 디자이너 니고(NIGO)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것으로, 20세기 작업복 아카이브와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협업 컬렉션 중 일부 인기 상품도 선보인다. 퍼렐 윌리엄스가 디자인한 새로운 미니 사이즈의 ‘쇼퍼 토트’ 가방, 그리고 협업을 기념한 ‘한정판 LV 트레이너 스니커즈’ 등이 대표적이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2019년 개점 이후 ‘보테가베네타’, ‘까르띠에’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선보이며 럭셔리 콘텐츠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남녀 복합 매장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3,000
    • +0.28%
    • 이더리움
    • 3,462,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3%
    • 리플
    • 2,070
    • -0.14%
    • 솔라나
    • 126,100
    • +0.72%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43%
    • 체인링크
    • 13,910
    • +0.8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