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이혼 후에도 오픈 마인드⋯"재혼 생각 있어, 아이도 낳을 것"

입력 2025-08-17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아옳이'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아옳이' 캡처)

유튜버 아옳이가 재혼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16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년 만의 Q&A를 진행,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연애에 관한 질문에 “눈치가 너무 빠르다. 눈빛만 봐도 연애하는 걸 아나 보다”라며 “남자친구는 있었는데 없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원래 좀 있다, 없다 하는데 지금은 솔로 기간”이라며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소개팅 시켜달라”라고 열린 마인드를 보였다.

특히 아옳이는 재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좋은 사람이 생기면 할 거다. 아기도 생기면 낳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독신과 가정이 있는 삶, 모두 아름답다. 제한하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살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난자를 얼릴까 생각 중이다. 당장은 아이 생각이 없어서 얼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당시 아옳이는 이혼 사유로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했으나, 지난해 상간녀 소송에서 패소했다.

아옳이는 “당연히 승소할 줄 알았는데 혼인 파탄 시점과 맞지 않았다. 이혼소장을 낸 게 4월인데 새 여자를 만난 건 1월이었다. 그 사이엔 친구였던 모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주원은 “언제까지 날 언급할 생각인가.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다”라며 “소송도 끝났고 네가 졌다. 이제 그만해라”라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0,000
    • +0.85%
    • 이더리움
    • 3,182,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2.82%
    • 리플
    • 2,050
    • +0.74%
    • 솔라나
    • 128,900
    • +2.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82%
    • 체인링크
    • 14,470
    • +1.83%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