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소 제조업 ‘애로 해결’…경기테크노파크 상담센터 개장

입력 2025-06-05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문 컨설턴트 상주…안산 중소기업 지원센터 본격 가동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경기테크노파크 5층에서 열린 중소기업 애로 상담센터 개소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경기테크노파크 5층에서 열린 중소기업 애로 상담센터 개소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는 안산시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애로 상담센터’ 문을 열었다.

5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센터 개소는 반월·시화공단 등 중소 제조기업 밀집 지역의 소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부와 지자체 지원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중소기업 방문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중앙정부, 경기도, 안산시의 다양한 정책 사업 안내부터 실제 신청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컨설팅 창구’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안산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애로 상담센터를 통해 안산시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지원 제도를 더 손쉽게 활용하고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9,000
    • -0.07%
    • 이더리움
    • 2,989,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449,200
    • -0.44%
    • 리플
    • 1,987
    • +0.1%
    • 솔라나
    • 122,400
    • +0.25%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6
    • +0.98%
    • 스텔라루멘
    • 387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05%
    • 체인링크
    • 13,650
    • +0.66%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