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가 시각장애인의 전문 안마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했다. 단순 봉사 수준을 넘어 직업 전문성을 지역사회 복지와 연결한 사례로 평가된다.
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는 지난 4월 4일부터 '박카스 건강안마 봉사활동'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전문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에게 무료 건강 서
55개 기관 종사자 120여 명 참석…올해 중점 추진사항 공유 신한·우리미소금융재단 기부 재원 활용한 공급 확대 방안 논의
서민금융진흥원이 전국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과 미소금융 공급 확대와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금원은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미소 플러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소금융 사업성과를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소머리곰탕 1000인분 전달 및 배식자발적 임직원 참여형 ESG 경영 모델 정착 단계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서울 동대문구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배식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28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24일 진행된 이번 배식 봉사는 2025년부터 지속해온 사회공헌
기본급 1% 모아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누적 기부금 67억원...700여명 환아 치료비 지원
SK이노베이션이 백혈병·소아암 아동 치료비 지원 사업을 19년째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2008년부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67억원에 달한다.
SK이노베이션은 28일 서울 나음소
포티투마루(42Maru)는 김동환 대표가 27일 저녁 대전 유성구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충청권 대표 최고위 과정인 ‘2026 대일포럼 지성과 공감’의 연사로 참여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와 대전∙충청 지역 산업 및 공공 부문의 AI 전환(AX)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이 포럼은 인문·과학·문화·예술 등
교보증권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드림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만성적인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교보증권 임직원을 비롯해 본사 입주사 직원 등 50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노력,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등 5개 등급으로
두나무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는 전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과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가장 큰 숙제는 복지 멤버십 가입자 확보다. 지난해 누적 가입자가 12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전 국민 가입’이라는 목표까진 갈 길이 멀다. 김현준 원장이 앞장서 복지 멤버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이유다.
김 원장은 23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도 많은 시간을 복지 멤버십 홍보에 할애했다. 복지부에서
9년째 맞은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64톤 수거해 업사이클링해안 정화 및 어린이 교통안전 반사판 기부 등 ESG 경영 강화
이마트는 자원순환 캠페인 ‘가플지우’ 추진 협약식을 통해 신규 8개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수거한 플라스틱 64톤을 교통안전 용품 등으로 제작해 기부하는 등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대폭 확대한다.
이마트는 24일 추진한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이 지구의 날을 맞아 해양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공항 면세점 사업자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은 25일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 시민 참여형 친환경 퍼포먼스'에 임직원 약 20여 명이 동참하고 행사 후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
국가철도공단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정과 역량을 갖춘 철도 인재 127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 분야별 규모는 △체험형 청년인턴 110명 △기능직(운전) 1명 △실무직 13명(국가중요시설 방호 11명, 시설관리 2명) △계약직 3명(수송장비차량 정비원 2명, 국가R&D 위촉연구원 1명) 등이다.
창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역대 최고점으로, 창업진흥원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활동을 매년 평가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등 5개 등급으로 공표하는 제도다. 창업진흥
KT&G는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기업 육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국민인식도 조사’에서 공기업(SOC)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인식도 조사는 일반 국민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공공성, 사회적 책임,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국민 체감 만족도를 확인하는 대표적 평가다.
이번 조사에서 코레
때리지 않아도, 만나지 않아도 상처는 깊다. 단톡방 따돌림, 온라인 사칭, 악성 댓글. 스마트폰 하나면 24시간 피해자가 되는 시대, 학교폭력의 무대는 이미 교실에서 사이버공간으로 옮겨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이 보이지 않는 폭력의 최전선에 임직원을 직접 투입했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수원시 이의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사이버
가천대 길병원은 2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63회 법의날 기념식’에서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국가 사회 발전과 국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이 의료원장은 범죄피해자 지원과 의료·법률 연계를 통한 국민 권익 보호에 기여한
강원랜드가 24~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상생 및 대국민 소통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행사 기간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브랜드인지도 제고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나섰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지역상생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 우수정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사학연금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정책대상 공공기관 우수정책 시상식에서 ‘우수 정책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정책학회 우
올해 ‘1호 국내복귀기업(유턴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콜마가 세종특별자치시에 187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정부는 한국콜마의 이번 복귀를 기점으로 그간 기업들의 발목을 잡았던 깐깐한 유턴 인정 요건을 개편해 첨단산업의 국내 복귀와 지방 투자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2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한 달 만에 하루 평균 약 800명이 서비스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사업 기간과 비교하면 5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제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변성미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사업과장은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7년 통합돌봄 재
돌봄 재정의 획기적 확대를 요구하는 시민사회 공동 대응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시행됐지만, 이를 뒷받침할 재정 구조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에서다.
‘돌봄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은 2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조직 운영 규정, 임원 선출안, 출범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행동
의료기사법 개정안을 둘러싼 직역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의료기사계는 이를 민생 법안으로 규정하며 국회의 조속한 심의를 촉구하는 반면, 의료계는 국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7일 의료기사법 개정안의 국회 심의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보건의료노조는 “현행 의료기사법은 여
전라권까지 운영 지역 확대…지역 전문 강사 육성 과정 신설지역 인재 양성·교육 격차 해소 목표…지속가능한 금융 교육 모델 구축학교 대항 온라인 퀴즈 대회 도입…체험형 디지털 금융 교육 강화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업클래스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