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ENP '반려해변' 입양…해양 생태 보전 나서

입력 2025-05-15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범 코오롱ENP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14일 해변 정화 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ENP)
▲김영범 코오롱ENP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14일 해변 정화 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ENP)

코오롱ENP가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본격적인 해양 생태계 보호 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ENP는 전날 임직원 40명과 첫 공식 반려해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반려해변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해양 환경 보전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1,000
    • +0.22%
    • 이더리움
    • 3,168,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1.9%
    • 리플
    • 2,040
    • +0.69%
    • 솔라나
    • 129,700
    • +1.73%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64%
    • 체인링크
    • 14,500
    • +1.75%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