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부회장 겸직 결정

입력 2025-03-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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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에 홍정표 사장 재선임

▲김영모 경인일보 인천사장 (사진제공=경인일보)
▲김영모 경인일보 인천사장 (사진제공=경인일보)

경인일보사는 14일 제80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영모 인천본사 사장의 부회장 겸직안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이사 사장에는 홍정표 현 사장이 재선임됐다. 김 부회장 겸 인천본사 사장은 문화일보 사건팀장, 기획취재 팀장, 광고국장(이사대우)을 거쳐 아주경제신문 사장을 지냈다. 제37대 한국기자협회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인천본사 사장을 맡고 있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상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표이사 사장에는 지난해 4월 선임됐다.

또한 경인일보사는 이번 주총에서 김건식 남우 사장, 허상준 KD운송그룹 회장, 김민규 유니스건설 대표, 변영훈 동수원병원 이사장, 임희창 SM그룹 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또 이기윤 흥국산업 회장과 송병원 가천대 교수를 비상무이사로 재선임하고 대상산업 나성욱 전무와 유승우 상무를 사외이사로, 김학서 상무를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경인일보)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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