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백(가운데)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오른쪽)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차량 사열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오른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만나 의장대 사열을 하기 위해 연병장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일국방장관회담 의장 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규백(왼쪽)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며 대화하고 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한일 양측은 최근 9년 만의 수색·구조훈련(SAREX) 재개 등을 통해 복원 흐름을 타고 있는 한일 국방교류협력 발전 방안과 관련해 논의할 전망이다. 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