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지평, 채남기 고문 영입

입력 2025-02-05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무법인(유한) 지평은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을 지낸 채남기(사진) 고문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채 고문은 32년간 거래소에 재직하면서 △기업공개(IPO) △퇴출심사 △공시는 물론 △증권시장 매매체결 시스템 등 풍부한 자본시장 업무 경험을 쌓은 현대 한국 증권시장의 산증인으로 통하는 전문가다.

1990년 거래소에 입사한 이래 유가증권시장본부 부서장, 코스닥시장본부 상무, 경영지원본부 경영지원본부장(부이사장)을 거쳤다. 거래소 퇴임 후에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IR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채 고문은 거래소 재직 시절 경험과 네트워크를 토대로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에 성공적인 IPO 전략을, 상장적격성 심사 대상법인으로 지정된 상장기업에게는 실효성 있는 상장유지 컨설팅을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채 고문이 합류하는 지평 자본시장그룹은 IPO 분야에서 5년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영입으로 자본시장 분야에서 더욱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6,000
    • -0.21%
    • 이더리움
    • 2,97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450,900
    • -0.44%
    • 리플
    • 1,950
    • -1.07%
    • 솔라나
    • 121,200
    • -0.9%
    • 에이다
    • 343
    • -1.72%
    • 트론
    • 510
    • -2.49%
    • 스텔라루멘
    • 322
    • +6.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0.05%
    • 체인링크
    • 13,240
    • -1.27%
    • 샌드박스
    • 101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