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주담대 제한 완화…생안자금 한도 최대 10억 상향

입력 2025-01-07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가계대출 규제를 완화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아파트담보대출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까지로 원복한다.

1억 원으로 제한한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아파트담보대출 최대한도는 1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기준 케이뱅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는 최저 연 3.75%다.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인터넷은행도 대출 총량 한도가 새로 부여되면서 가계대출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도 이달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 기타용도(임차보증금 반환, 대출 상환 용도 외) 주택담보대출의 한도를 없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1,000
    • +0.41%
    • 이더리움
    • 3,003,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453,100
    • +0.62%
    • 리플
    • 1,984
    • -0.55%
    • 솔라나
    • 122,600
    • +0.25%
    • 에이다
    • 351
    • +0.29%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344
    • -9.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34%
    • 체인링크
    • 13,660
    • +0.37%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