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30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입력 2025-01-02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용 E1 회장(왼쪽)과 박승규 E1 노조위원장(오른쪽)이 2일 2025년도 임금에 관한 위임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E1)
▲구자용 E1 회장(왼쪽)과 박승규 E1 노조위원장(오른쪽)이 2일 2025년도 임금에 관한 위임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E1)

E1은 노동조합이 2025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하며 30년 연속 무교섭 임금 협상 타결을 이뤘다고 2일 밝혔다.

이처럼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데는 지속적인 경영 현황 설명회와 노경 간담회 등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한 덕분이라고 E1은 설명했다.

#E1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2]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33,000
    • +1.45%
    • 이더리움
    • 4,62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906,000
    • -1.84%
    • 리플
    • 3,044
    • +0.96%
    • 솔라나
    • 209,700
    • +1.8%
    • 에이다
    • 579
    • +1.4%
    • 트론
    • 442
    • +0.68%
    • 스텔라루멘
    • 329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10
    • +1.06%
    • 체인링크
    • 19,560
    • +0.62%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