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울산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과 '윤리·인권경영 실천 다짐' 캠페인

입력 2024-12-05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권존중과 윤리경영 실천 약속…공공기관 연대로 사회적 책임 강화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윤리·인권경영 협의체 소속 6개 기관장이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인권경영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라는 표어를 내건 공동 포스터.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윤리·인권경영 협의체 소속 6개 기관장이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인권경영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라는 표어를 내건 공동 포스터.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울산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과 인권존중과 윤리경영 실천을 약속하고 공공기관 연대로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5일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윤리‧인권경영 협의체 소속 6개 기관장이 참여하는 '윤리·인권경영 실천 다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6개 기관장은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안종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이우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다.

이번 캠페인은 이들 6개 공공기관장이 리더십을 발휘해 윤리·인권경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표명하고, 대내외 인권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장은 '인권 존중과 윤리·인권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표어를 내걸고 공동 포스터를 제작해 전사적으로 실천 의지를 전파했다. 또한 윤리·인권경영 실천을 다짐하며 지역사회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협의체는 9월 울산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윤리·인권경영 실천에 대한 협력을 위해 결성됐으며, '윤리경영 실천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공동 과제를 선정해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훈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윤리와 인권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기본적 사명이자 책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기관장으로서 솔선수범해 윤리적 리더십을 강화하고, 인권존중 문화를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31,000
    • -0.86%
    • 이더리움
    • 2,67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3.06%
    • 리플
    • 1,711
    • -3.61%
    • 솔라나
    • 122,300
    • -1.21%
    • 에이다
    • 286
    • -3.38%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01
    • -5.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84%
    • 체인링크
    • 12,020
    • -1.72%
    • 샌드박스
    • 76.49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