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폭설 피해 농업인 위로

입력 2024-12-03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속한 복구 위해 범농협 역량 총동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2일 경기도 평택시 폭설피해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2일 경기도 평택시 폭설피해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3일 기록적인 폭설로 시설하우스 및 축사 붕괴 등 농업시설 피해가 큰 경기도 안성과 평택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

강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농가의 상심이 크실 것”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농업인들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농협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피해규모에 따른 무이자 재해자금 지원 △피해조합원 무이자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세대 당 최대 1000만 원 한도) △신규대출 금리 우대 등 특별 금융지원 △신속 손해조사 및 보험금 조기지급 △축사 붕괴시설 철거를 위한 중장비 긴급지원 등 범농협 역량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0,000
    • -3.63%
    • 이더리움
    • 3,059,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78%
    • 리플
    • 2,070
    • -4.08%
    • 솔라나
    • 128,800
    • -4.59%
    • 에이다
    • 375
    • -6.02%
    • 트론
    • 476
    • +2.37%
    • 스텔라루멘
    • 234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4.14%
    • 체인링크
    • 12,960
    • -4.78%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