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끄떡없다’, 신세계스퀘어 친환경도 챙긴다

입력 2024-11-2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스퀘어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스퀘어 전경.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스퀘어'에 10년간 사용할 수 있는 구조물을 적용해 폐기물 절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스퀘어는 서울 중구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설치한 디지털 사이니지를 말한다. 기존 미디어파사드를 재단장한 곳으로, 이전에는 3년 주기로 교체하는 조립식 철제 프레임을 사용했다.

신세계스퀘어는 기존 미디어파사드에 비해 약 13% 커졌지만, 효율성 높은 전력 설계를 통해 동일 면적 대비 에너지를 최대 35%가량 줄일 수 있다. 발열량도 최소화해 냉각팬 없이 자연 냉각이 가능하다.

백화점 외벽에 대형 현수막으로 게시하던 브랜드 광고 또한 미디어파사드 형태로 바꿔 폐기물 절감에 힘을 보탰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스퀘어는 기획·제작·설치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친환경적인 요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1,000
    • -0.46%
    • 이더리움
    • 3,11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44%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0,200
    • -0.41%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7.54%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