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완전체 한자리에…지드래곤ㆍ태양, 거침없는 대성 폭로 "우리끼리라 할 수 있는 말"

입력 2024-11-02 0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빅뱅의 세 멤버가 한자리에 모였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왕들의 귀환, 빅뱅 완전체’라는 제목으로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성은 “너무 기뻤던 게 ‘집대성’을 하며 형님들이 제 콘텐츠를 재밌게 봐주시고 또 ‘집대성’ 하길 잘했다고 해주셔서 좋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드래곤은 “대성이가 외골수 기질이 있다. 스태프 열 분 안 될 때부터 자기 혼자 개인 유튜브를 했다”라며 “변태 성향이 가득한”이라고 말해 대성을 당황케 했다. 태양 역시 “우리끼리니까 말할 수 있다. 대성이 비밀스럽다. 베일에 싸여있는 걸 즐긴다”라고 동조했다.

지드래곤은 “그때부터 계속 꾸준히 했다. 그 콘텐츠를 가지고 가려나 했는데 아니었다. 요즘 잘 돌아다니더라”라며 대성의 개인 유튜브 채널 ‘D’splay’를 언급했다. 해당 채널은 2020년 개설된 대성의 개인 채널로, 대성의 신곡 공개 및 브이로그 등이 담겼다.

이에 대성은 “제가 여자 아이돌을 어디서 보겠냐. 이걸 하니 우기씨도 보고 오마이걸도 보고, 좋은 에너지를 받는 거다”라고 말했다.

태양은 “여기서 첫사랑도 만나지 않았냐. 어땠냐”라며 대성이 첫사랑으로 꼽던 배우 김정화와의 만남을 언급했다. 이에 대성은 “여전히 너무 아름다우시더라”라고 감탄했다.

또한 태양은 “그 이후로 대성이 마음에 품어온 분이 딱 한 분 있다. 누누이 말해 왔고, 만날 수도 있는데 그걸 안 하더라”라고 운을 뗐고 대성은 “더는 감출 필요가 없다. 박보영씨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63,000
    • -2.09%
    • 이더리움
    • 2,45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88,700
    • -1.7%
    • 리플
    • 1,629
    • -2.69%
    • 솔라나
    • 103,200
    • -1.81%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282
    • -4.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20
    • -2.52%
    • 체인링크
    • 11,270
    • -2.17%
    • 샌드박스
    • 75.91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